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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12.03 / 114 views / 코코

한국 최고의 스니커즈 커스터마이저 PD44의 전시회가 홍대에서 열렸다.

스니커즈의 변신은 끝이 없다.

한국 최고의 스니커즈 커스터마이저인 PD4의 첫 번째 전시회가 홍대에서 열렸다.

 

 

 

해외 뉴스를 보면 나름의 개성을 더해 커스텀을 한 스니커즈가 종종 올라온다. 간혹 커스터마이저의 작품이 실제 발매로 연결되기도 한다. 스니커즈 커스텀은 해외의 사례만이 아니다. 한국에서도 원작보다 더 멋진 스니커즈를 만들어내는 아티스트가 있다. PD44로 불리며 13년 동안 꾸준히 작업을 진행한 표다윗과 그의 1인 레이블인 더 크리커즈(The Creakers)가 주인공이다.

 

더 크리커즈의 작업은 전시를 통해 만날 수 있다. 마침 홍대에서 13년 동안 만든 다양한 컨셉트와 패턴, 컬러, 페인팅, 패치워크 등으로 작업한 100여 점의 작품을 실제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가 열렸다. 스니커즈가 매장을 나와서 더 크리커즈의 손을 거치면 얼마나 더 멋지게 변신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귀한 순간, 전시장을 찾은 사람들도 작품과 자신의 스니커즈를 번갈아 바라보며 화려한 변화를 꿈꿨다.

 

비록 전시는 끝났다. 하지만 귀한 스니커즈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아직 유효하다. 어제부터 시작한 나이키 배틀 포스 서울 행사를 통해 더 크리커즈가 작업한 에어 포스 1 커스텀 모델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. 더 크리커즈의 작품이 궁금하다면 홈페이지(thecreakers.com)에 접속할 것. 물론 커스텀 신청도 가능하다.

 

 

나이키 배틀포스

 

일시 : 2018년 12월 1일(토)까지

장소 : 성수동 바이산(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78)

 

 

 

 

 

 


 

 출처_무신사

https://www.musinsa.com/index.php?m=magazine&uid=1219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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